SLICE 슬라이스

SLICE 슬라이스

10명 중 4명 “전화 싫어" — 첫 연락, 달라진 문법

10명 중 4명 “전화 싫어" — 첫 연락, 달라진 문법

오늘도 신호음이 몇 번 울리다 끊겼습니다. 두 번째 전화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객은 당신을 거절한 게 아니라, '모르는 번호'라는 카테고리를 거절했을 뿐입니다. 전화를 받지 않는 시대에 첫 연락이 어떻게 도착해야 하는지, 세 가지 기술로 정리합니다. 1. 전화보다 먼저, '검증 가능한 나'를 보내기 고객의 무응답은 거절이 아니라
SLICE 슬라이스
1등 영업인이 사용하는 ‘손실의 언어'

1등 영업인이 사용하는 ‘손실의 언어'

영업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좋은 점'만 열심히 설명하는 것입니다. 더 빠르고, 더 싸고, 더 편하다고. 그런데 고객은 좋다고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람의 뇌는 '얻는 기쁨'보다 '잃는 고통'에 더 민감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과 아모스 트버스키는, 같은 크기라도
SLICE 슬라이스
다시 열리는 영업인의 명함, 3가지 비밀 *

다시 열리는 영업인의 명함, 3가지 비밀 *

영업을 하다 보면 명함을 정말 많이 주고받습니다. 소개 자리에서, 상담 자리에서,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에서. 한 조사에 따르면 명함의 약 88%는 받은 지 일주일 안에 버려집니다. 살아남는 건 12%뿐이죠. 영업인에게 이 숫자는 단순한 통계가 아닙니다. 공들여 만든 첫 접점의 88%가, 일주일 만에 사라진다는 뜻이니까요. 반면 어떤 명함은 다릅니다.
SLICE 슬라이스
대형 로펌 상대로 승소 → 이름 걸고 개업한 변호사가 고객에게 선택받는 비결  | 전병욱 변호사

대형 로펌 상대로 승소 → 이름 걸고 개업한 변호사가 고객에게 선택받는 비결 | 전병욱 변호사

갑자기 소송을 당했다고 상상해보세요. 수많은 변호사 중 누가 가장 이 사건을 잘 다룰 수 있을지 경력부터 승소 이력, 후기까지 샅샅이 찾아보게 될 겁니다. 변호사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무사든, 노무사든, 컨설턴트든 전문성이 핵심인 직군일수록 실력 뿐만 아니라 첫인상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의뢰인은 같이 일해보기 전까지 실력을 알 수 없으니까요. 올해 직접 이름을 걸고
SLICE 슬라이스
인사·총무담당자를 위한 '기업에서 디지털 명함 도입하기 전 확인해야 할 6가지'

인사·총무담당자를 위한 '기업에서 디지털 명함 도입하기 전 확인해야 할 6가지'

“종이 명함 대신 쓸만한 명함이 없을까?” 새로운 입사자 생길 때마다 인쇄를 맡기고, 직책이 바뀔 때마다 재발주하고, 퇴사자 명함은 이미 외부에 나가있고. 명함 관리하는 일이 번거로워 전자 명함, 모바일 명함을 찾다가 여기까지 오셨나요? 혹은 ESG 경영 기조에 맞춰 종이 소비를 줄이는 방법을 찾다가 오셨나요? 어떤 이유로 검토를 시작하셨든 환영합니다. 슬라이스는 롯데렌탈,
SLICE 슬라이스
설계사부터 지점장까지, 18년차 베테랑 설계사의 신뢰 쌓는 방법 | 장신영 하나금융파인드 GOLD 지점 지점장

설계사부터 지점장까지, 18년차 베테랑 설계사의 신뢰 쌓는 방법 | 장신영 하나금융파인드 GOLD 지점 지점장

수백 명의 설계사 중에서 고객이 나를 선택하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18년 차 보험설계사 장신영 님의 답은 명확합니다. 만나기 전부터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것'. 설계사로 시작해 지금은 지점장이자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장신영 님의 고객 관리 노하우부터 명함 활용 팁까지 지금 바로 살펴보세요! Q1. 안녕하세요, 장신영 설계사님! 간단한
SLICE 슬라이스
공공기관과 협업 소통할 때 '이 명함 써요' | 서울시 청소년정책과 산하 비영리민간단체(NPO) 단체 위메이저

공공기관과 협업 소통할 때 '이 명함 써요' | 서울시 청소년정책과 산하 비영리민간단체(NPO) 단체 위메이저

학교나 공공기관처럼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조직에서는 첫 소개에서 느껴지는 신뢰도와 전문성이 특히 중요합니다. 담당자 입장에서 어디서 연락이 왔는지 바로 파악되지 않으면 응대 자체가 망설여지기 때문인데요, 서울시 청소년 정책과 소속 비영리 단체 위메이저는 학교와 공공기관과의 소통이 잦은 만큼 명함 하나로 더 정돈되고 신뢰감 있는 첫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공공기관과의 소통이 잦은 조직이라면
SLICE 슬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