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 시대에는 새로운 명함이 필요해요" | 최강재 사회적협동조합 플랫·평택 로컬 플레이레코드 대표'
슬라이스 사용자 중에는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종이 명함 한 장으로는 다양한 직업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제대로 담아내기 어렵기 때문이죠.
오늘은 평택 로컬 문화복합공간 '로컬 플레이레코드'와 사회적협동조합 플랫의 대표이자, 아로마 테라피·명상 강사로도 활동하는 최강재 님을 만났습니다. 강재 님에게 명함은 단순한 '연락처'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