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부터 디자인까지…제작 단계 부담 줄인 AI 명함 '슬라이스' | 아시아경제 제작 단계 부담 줄인 AI 명함 직무·맥락 반영해 자동 설계 "디지털 명함을 쓰겠다고 들어와도 제작 단계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명함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지연되면서 이 부분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수민 크리에이터노믹 대표가 디지털 명함 서비스 '슬라이스(SLICE)'를 3년간 운영하며 느낀 문제의식이다. 그는
2026년, 꼭 가봐야 할 국내 박람회 TOP 20 박람회나 세미나, 컨퍼런스에 자주 가시나요? 업계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거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싶을 때 박람회는 가장 효율적인 채널입니다. 오늘 아티클에서는 2026년 꼭 체크해야 할 국내 박람회 TOP 20부터 박람회 성과를 높이는 꿀팁까지 확인하실 수 있어요. 2026년에는 분야별 주요 박람회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고, 연간 네트워킹·리드 확보 계획을
'나에 대한 고민 없이 만든 명함은 버려져요' | 이희경덴탈아트 치과 이희경 원장 💡고객 사례 요약 이름 : 이희경(이희경덴탈아트 치과 원장) 업종 : 의료 서비스업 도입 효과 : ✅ SNS·카카오채널·병원정보를 하나로 연결한 디지털 아이덴티티 구축 ✅ 강의·세미나·심포지엄 현장에서 효과적인 네트워킹 ✅ 연락처·프로필 등 명함 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 분당에서 이희경덴탈아트 치과를 운영하는 이희경 원장은 단순히 환자를 치료하는 것을 넘어, 치과계의 다음 세대에 올바른
글로벌 현장의 변화, '국제 박람회에서는 디지털 명함이 트렌드예요' |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제 박람회에서 명함 교환 방식이 바뀌고 있었어요" 세계 3대 국제공항으로 알려진 인천국제공항은 AI 전환(AX)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글로벌 공항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어요. 특히 올해는 글로벌 행사 현장에서의 원활한 네트워킹을 위해 명함까지 디지털 전환을 시도했는데요, 해외에서 체감한 변화를 조직 내부의 혁신으로 연결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디지털 명함 도입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