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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장씩 만들던 종이 명함 대신 디지털 명함 하나 써요 |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 SuB

100장씩 만들던 종이 명함 대신 디지털 명함 하나 써요 |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 SuB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SuB)는 몇 년간 종이 명함을 제작해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취재나 촬영 현장에서 명함을 따로 챙겨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정작 활용도는 기대만큼 높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한정된 지면 안에서 소속과 연락처 외에 팀이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까지 충분히 보여주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었어요. 종이 명함의 익숙한 형식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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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인터뷰

“제 명함 받으신 분들은 알아서 다른 분들한테 소개해주세요.” | 임하영 DB 손해보험 보상처리서비스 담당자

“제 명함 받으신 분들은 알아서 다른 분들한테 소개해주세요.” | 임하영 DB 손해보험 보상처리서비스 담당자

보험 영업에서 고객의 신뢰는 상품 설명보다 먼저 만들어집니다. 특히 보상, 청구, 상담처럼 고객이 실제로 도움을 체감하는 순간을 얼마나 전문적으로 안내하느냐에 따라 소개와 재상담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게 달라지죠. 오늘 소개할 임하영 님은 가족의 보험금 청구를 직접 챙긴 경험을 계기로 보험 업계에 들어와 보상처리 서비스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영 님이 고객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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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장씩 만들던 종이 명함 대신 디지털 명함 하나 써요 |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 SuB

100장씩 만들던 종이 명함 대신 디지털 명함 하나 써요 |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 SuB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SuB)는 몇 년간 종이 명함을 제작해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취재나 촬영 현장에서 명함을 따로 챙겨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정작 활용도는 기대만큼 높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한정된 지면 안에서 소속과 연락처 외에 팀이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까지 충분히 보여주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었어요. 종이 명함의 익숙한 형식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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