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먼저 만나는 시대, 취재 전부터 신뢰를 만드는 방법 | 삼육대학교 영자신문사 하빈저(Harbinger)
취재를 시작하기 전,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는 일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학교 안팎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먼저 연락을 드리고 인터뷰를 요청해야 하는 학생 기자들에게는 더욱 그렇죠. 1970년대부터 이어져 온 삼육대학교 영자신문동아리 하빈저(Harbinger) 역시 취재 환경 속에서 더 신뢰감 있게 자신들을 소개하기 위해 슬라이스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01. 삼육대학교 영자신문사 하빈저는 어떤 곳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