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현장에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여는 기자들의 명함 활용법 | 아주대학교 학보사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일은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특히 기자나 에디터처럼 짧은 시간 안에 신뢰를 쌓고, 그 안에서 의미 있는 답변을 이끌어내야 하는 직군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매 학기 50장씩 종이 명함을 사용하던 아주대학교 학보사는 슬라이스 명함을 도입한 뒤, 취재 현장에서 대화를 시작하는 방식이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