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 안에 성과를 내려면 팀이 빠르게 하나가 되어야 해요” OT 첫날부터 구성원에게 소속감 주는 방법 | 대학생 광고연합 동아리 애드레날린
대학생 광고 연합 동아리 애드레날린은 2년 과정을 6개월에 압축해 운영하는 단기 집중형 광고 동아리예요. 기업 연계 프로젝트부터 자체 캠페인까지, 실무자 못지않게 바쁘게 움직이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려면 무엇보다 팀이 빠르게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요, 6개월마다 새 기수 40명이 모이는 구조에서 소속감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아요. 애드레날린 3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