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벤처클럽 | 젊은 창업가들의 자기 PR 치트키, 디지털 명함 JOH의 조수용, META의 마크 저커버그,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 체스키, 카카오의 김범수.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이분들,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놀랍게도 모두 대학 재학 중에 투자자나 파트너를 만나기 위한 첫걸음으로 명함을 만들었다고 해요. 자신을 알리고 관계를 맺는 데 일찍부터 힘썼던 거죠. 여기 인하대학교에도 자기 PR에 강한 동아리가 있어요! 바로 매년 3팀 이상
유니스 | 대학생도 명함이 필요할까? 이화여대 창업 학회 UNIS 18개의 전공생 31명이 모여 다양한 주제의 창업에 도전하는 이화여자대학교 중앙 동아리 유니스! 유니스는 창업의 전 과정을 A부터 Z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실전 창업 학회로서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있다고 해요. 유익한 커리큘럼에 학회원들 간 결속력까지 끈끈한 유니스를 디지털명함 슬라이스가 직접 만나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떻게 멤버십을 다지는지 들어봤습니다.
'우리는 모두 생산하고 있으며, 누구나 생산직이 될 수 있다' 생산직이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 | 생산직(Saengsanjic) 🎤디지털명함 슬라이스는 개인과 기업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담아내며, 브랜드의 고유함을 탐구하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SLICE With Brand, 첫번째 인터뷰는 생산직과 함께했습니다. Q. '생산직 Saengsanjic'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생산직은 포썸무브먼트의 오브제 브랜드이자 연구개발조직으로, ‘공간에서의 디자인 언어’인 오브제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오브제는 단순히 물건이 아니라, 공간을 구성하는 최소단위이자
QR 하나로 600명 규모 오프라인 행사에서 막힘없이 네트워킹 하는 비결 | 블루포인트 블루포인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초기 기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주력하는 스타트업 전문 투자 및 지원 기업이에요. 매년 '데모데이'라는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의 만남을 주선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와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요. 블루포인트는 약 600명 이상이 모이는 데모데이 행사에서 디지털 명함 슬라이스를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