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먼저 만나는 시대, 취재 전부터 신뢰를 만드는 방법 | 삼육대학교 영자신문사 하빈저(Harbinger)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는 시대, 취재 전부터 신뢰를 만드는 방법 | 삼육대학교 영자신문사 하빈저(Harbinger)

취재를 시작하기 전,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는 일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학교 안팎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먼저 연락을 드리고 인터뷰를 요청해야 하는 학생 기자들에게는 더욱 그렇죠. 1970년대부터 이어져 온 삼육대학교 영자신문동아리 하빈저(Harbinger) 역시 취재 환경 속에서 더 신뢰감 있게 자신들을 소개하기 위해 슬라이스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01. 삼육대학교 영자신문사 하빈저는 어떤 곳인가요?

하빈저는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삼육대학교의 영자신문동아리입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교내 언론 조직으로, 시대 변화에 따라 운영 방식도 조금씩 달라져 왔어요. 기존에는 주로 기자 중심으로 운영해왔지만, 올해부터는 기자뿐 아니라 디자이너도 함께 신문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빈저 영자 신문 [출처] 하빈저 인스타그램

현재 구성원은 총 9명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지만 그만큼 더 밀도 있게 협업해서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02. 디지털 명함 도입을 결정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하빈저는 취재를 시작할 때도 오프라인보다 먼저 온라인으로 연락을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뷰를 요청하거나 프로젝트를 제안할 때 개인 계정으로 먼저 접근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조직인지”를 더 신뢰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하빈저 디지털 명함 프로필

코로나 이전에는 종이 명함이 있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활동이 온라인 중심으로 바뀌면서 사라졌어요. 취재와 협업은 여전히 게속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디지털 명함이 지금의 방식에 잘 맞는 도구라고 판단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먼저 만나는 시대, 신뢰를 보여주는 소개가 필요하니까

03. 하빈저에서는 상황에서 명함을 활용하나요?

하빈저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은 역시 취재입니다. 학교 안에서 기획을 준비하다 보면 특정 인물이나 기관에 먼저 연락을 드리고, “인터뷰가 가능하실까요?”라고 제안한 뒤 취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빈저 커스텀 NFC 카드

기존에는 하빈저 인스타그램 계정이나 이메일을 통해 먼저 연락을 드리는 방식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홍익대학교와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에도 인스타그램이나 이메일을 통해 먼저 연락을 드려서 제안을 드렸어요. 기본적으로는 취재, 그리고 프로젝트 제안이나 타 학교와 교류하는 상황에서 활용합니다.

개인 계정 대신, 조직의 이름으로 신뢰를 전하는 방법

04. 디지털 명함을 통해 어떤 변화를 기대하시나요?

취재 과정에서의 신뢰성 확보입니다. 인터뷰를 요청할 때, 혹은 협업을 제안할 때 상대방이 하빈저라는 조직을 더 쉽게 이해하고 보다 안심하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하빈저 커스텀 NFC 명함 디자인

학교 내 취재뿐 아니라 다른 학교와의 교류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명함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보여주면 "이 사람이랑 같이 해봐도 좋겠다!"하는 첫인상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조직이라면 슬라이스를 사용해 보세요!

✅ 온라인으로 먼저 취재 요청이나 협업 제안을 자주 하는 조직
✅ 개인 계정보다 더 신뢰감 있는 팀 소개 방식이 필요한 단체
✅ 활동 이력과 조직 소개를 한 번에 보여주고 싶은 언론·기획 동아리

온라인에서 먼저 연결을 만들고, 그 연결을 신뢰로 이어가야 하는 조직이라면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만큼 인터뷰 요청, 협업 제안, 교내외 프로젝트 진행처럼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는 시작점이 중요합니다. 상대에게 "같이 일해보고 싶은" 첫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지금 슬라이스를 사용해 보세요!

📂서비스 소개서 살펴보기
🔍기업 사례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