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행사로 끝나지 않게, 별누리가 연락과 협업을 이어가는 방법 | 충남대학교 천체 관측 동아리 별누리

한 번의 행사로 끝나지 않게, 별누리가 연락과 협업을 이어가는 방법 | 충남대학교 천체 관측 동아리 별누리

행사 현장에서 처음 만난 기관 담당자와 인사를 나누고, 다음 협업 기회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일은 대학 동아리에게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충남대학교의 유일한 천체 관측 동아리 별누리는 외부 행사에서 동아리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슬라이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별누리의 명함 디자인부터 활용하는 상황까지 살펴보세요:)

01. 별누리는 어떤 단체인가요?

별누리는 1991년 학과 내 동아리로 시작해, 2015년부터는 타학과 학생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넓힌 천문 동아리입니다. 주로 천체관측과 천체사진 촬영 활동을 하고 있고, 오래전부터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천문학과를 소개하는 멘토링 활동도 이어오고 있어요.

[출처] 별누리 공식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외부 지원금을 받으면서 활동 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유성구청 행사 같은 외부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천체관측 부스를 운영했고, 학교 안을 넘어 다양한 장소에서 동아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내부 취미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외부 기관이나 학생들과 연결되는 접점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단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임원이 바뀌어도 연결은 계속돼야 하니까

02. 디지털 명함을 도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작년에 외부 행사에 참여했을 때, 기관 관계자분이 “내년 행사 때도 함께할 수 있을까요?”라고 먼저 제안해주신 적이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남기고 관계를 이어가야 했는데 동아리 특성상 임원진이 매년 바뀌다 보니 연락이 회장에서 다음 회장으로 계속 전달되는 식으로 관리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출처] 별누리 공식 인스타그램

그 과정에서 정보가 끊기거나, 맥락이 사라지거나, 누가 현재 대표 연락 창구인지 바로 설명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어요. 외부 입장에서는 한 번 연결된 단체와 편하게 다시 연락하고 싶은데, 내부에서는 사람이 바뀔 때마다 다시 정리해야 했던 거죠.

그래서 별누리는 구성원이 바뀌어도 단체 소개와 연락 창구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 대안으로 디지털 명함 도입을 검토하게 됐습니다.

03. 기존에는 외부 네트워킹을 어떤 방식으로 해오셨어요?

기존에는 주로 회장이나 임원이 외부와 소통을 맡았고, 소개도 아주 간단하게 진행됐습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명찰로 이름 정도만 알리거나, 필요할 때 회장이 구두로 단체를 설명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어요.

별누리가 필요했던 것은 단순히 “연락처를 주는 도구”가 아니라, 이 단체가 어떤 활동을 해왔고 앞으로도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한 번에 보여주는 소개 수단이었습니다.

별누리 디지털 명함 프로필

04. 슬라이스를 활용하면서 만족스러운 점은 무엇인가요?

외부 행사나 멘토링 현장에서 별누리를 더 편하고 일관되게 소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별누리를 처음 만난 외부 담당자에게 명함 하나만 전달해도 연락이나 협업 제안을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요.

별누리 NFC 커스텀 NFC 명함 디자인

이런 조직이라면 슬라이스를 사용해 보세요!

✅ 구성원이 자주 바뀌어 명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조직
✅ 외부 행사·멘토링·협력 활동이 잦은 조직
✅ 단체 소개와 활동 이력을 더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조직
✅ 행사 현장에서 첫인상과 후속 연락까지 함께 설계하고 싶은 팀

팀 규모와 사용 목적에 맞는 디지털 명함 플랜이 궁금하다면, 지금 문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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