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꼭 가봐야 할 국내 박람회 TOP 20
박람회나 세미나, 컨퍼런스에 자주 가시나요? 업계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거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싶을 때 박람회는 가장 효율적인 채널입니다.
오늘 아티클에서는 2026년 꼭 체크해야 할 국내 박람회 TOP 20부터 박람회 성과를 높이는 꿀팁까지 확인하실 수 있어요. 2026년에는 분야별 주요 박람회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고, 연간 네트워킹·리드 확보 계획을 선제적으로 세워보세요!
✅ 2026년 국내 박람회 캘린더
✅ 박람회 명함 현실 가이드
✅ 박람회 성과를 높이는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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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내 박람회 일정 확인하기
올해 놓치면 안 되는 박람회들을 분야별로 정리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과 규모는 행사 공지 기준으로 업데이트될 수 있어요.


박람회 갈 때 명함은 몇 장이 적당할까?
실무자 분들이라면 현장에 명함을 몇 장 가져갈 지 늘 고민되실 거예요. 최근 추세는 디지털 명함을 메인, 종이 명함은 비상용 최소 수량으로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단순히 트렌디해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실제로 효율이 다르거든요.

🧾종이 명함은 이런 일이 생기기 쉬워요
- 명함 수량이 부족하면 현장에서 기회 손실
- 연락처, 직함 외에 정보 전달이 어려움
- 행사 후 버려질 가능성(개인정보/정리 피로)
- 여러 장 받으면 “누가 누군지” 기억이 흐려져 리드 품질 하락
📱디지털 명함은 이렇게 달라요
- 무제한 공유(수량 걱정 없이 간편한 소지)
- QR, 링크 등으로 간편하게 공유
- 소개서/미팅예약/상담폼/SNS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정보 전달 가능
- 버려지는 문제 없음 (개인 정보 보호)
👉 환경 이슈에 민감한 해외 바이어들도 디지털 명함이 익숙해요.

박람회 성과를 높이는 3단계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해요. 큰 돈과 시간을 들이는 만큼, 만남이 ‘성과’로 남게 만들려면 전략이 필요해요.
1단계(행사 전) — 디지털 명함 프로필 제대로 세팅하기

- 미팅 예약 링크
- 상담 신청 폼
- 서비스 소개서
- 데모 신청/체험 링크
- 회사 소개 영상/SNS 채널
- 프로필 이미지
등 내 비즈니스를 한 눈에 보여주는 명함 프로필을 만들어요. 팀 전체가 같은 톤으로 명함 만들면 회사 이미지도 훨씬 전문적으로 보여요.
✔️ 프로필 사진이 없어도 OK! 슬라이스 앱에 셀카 한 장 넣으면 Ai가 스튜디오에서 찍은 것 같은 프로필 이미지를 만들어줘요.
2단계(행사 중) — 제한된 시간, QR로 빠르게 명함 공유하기

박람회에서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라 대화가 길어질수록 다음 미팅을 놓치기 쉬워요. 명함 교환은 ‘빠르게, 쉽게’ 끝내는 게 중요해요.
명함 QR 코드는 어디에 노출해야 효과적일까?
- 부스 전면(배너/스탠드)
- 테이블 스탠딩 POP
- 리플렛/브로셔 하단
- 명찰/목걸이 카드 뒷면
- 발표 자료 마지막 장(컨퍼런스/세미나)
등에 노출하면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명함을 공유할 수 있어요.
3단계(행사 후) — 24시간 내 1차 연락하기
- 당일 저녁: Hot/Warm/Cold로 리드 구분하기
- Hot: 예산/일정/의사결정자/도입 조건이 구체적(미팅 확정급)
- Warm: 관심은 명확하지만 시기/조건이 미정(팔로업 필요)
- Cold: 정보 수집 목적
- 다음 날 : 우선순위 리드에게 1차 연락하기
→ 핵심은 타이밍이에요. 1~2일만 지나도 누가 누구였는지 기억이 희미해지고, 연락 우선순위에서 밀립니다. 다음날 1차 연락해야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기회를 잡을 확률이 높아요.
박람회 준비, 올해는 어떻게 ‘다르게’ 시작할 수 있을까?
박람회는 결국 “좋은 만남”을 “좋은 성과”로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올해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실 기업 담당자, 대표님들을 위해 슬라이스가 새해 맞이 <슬라이스 1년 구독권 1O% 할인 코드>를 준비했어요. 기억에 잊혀지는 종이 명함 대신 리드를 만드는 명함으로 현장에서 좋은 성과까지 꼭 챙겨가시길 응원합니다:)
✔️ 할인 코드 : [2026SLICE]
✔️유효 기간 : 1.6(화) ~ 1.31(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