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부터 디자인까지…제작 단계 부담 줄인 AI 명함 '슬라이스' | 아시아경제 제작 단계 부담 줄인 AI 명함 직무·맥락 반영해 자동 설계 "디지털 명함을 쓰겠다고 들어와도 제작 단계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명함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지연되면서 이 부분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수민 크리에이터노믹 대표가 디지털 명함 서비스 '슬라이스(SLICE)'를 3년간 운영하며 느낀 문제의식이다. 그는
[디지털 명함 슬라이스] 2025 SLICE 리포트 REPORT 공개 “롯데렌탈, 삼성 바이오에피스는 왜 디지털 명함을 도입했을까?” “디지털 명함은 실제로 운영 비용을 얼마나 줄여줄까?” “DX·AX 시대에 명함은 어디까지 ‘비즈니스 인프라’가 될 수 있을까?” 디지털 명함의 물결은 이제 개인을 넘어 기업의 운영·브랜딩·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2025 슬라이스 리포트는 기업·조직 사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왜 디지털
슬라이스, ‘디지털 명함 컨설팅’ 출시…인천공항 등 공공·기업 고객 확산 5단계 프로세스로 4주 완료…NFC 명함·디지털 UI·전단 풀 패키지 제공 디지털 명함 플랫폼 ‘슬라이스'(SLICE)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노믹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디지털 명함 디자인 컨설팅’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명함 제작을 넘어, 디지털 전환과 브랜딩 전략을 결합한 기업 맞춤형 솔루션이다. 슬라이스는 NFC 명함, 디지털
"아직 종이명함 쓰세요?"…디지털명함 교환 10만건 돌파 디지털 명함 서비스 슬라이스를 통해 교환된 명함 수가 10만건을 돌파했다. 종이 명함 제작 비용으로 환산하면 8억원에 달하는 숫자다. 14일 슬라이스 운영사 크리에이터노믹의 '슬라이스 리포트 2024'에 따르면 디지털 명함 교환방식은 오프라인 기준 NFC 카드를 이용한 방식이 57%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QR 코드로 교환하는 건 21%로 기록됐다.
구글, 테슬라, 디즈니도 쓰는 '디지털 명함' 국내에서 쓸 수 있다고? 동영상, 사진, 소리 등 다양한 정보 담는 디지털 명함 개발 "3년 내 1000개 기업에 퍼뜨리는 것이 목표" 얼마 전 국내 A사 대표는 해외 전시회에서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다. 외국 기업 대표들과 명함을 교환하는 자리에서 혼자 종이 명함을 내민 것이다. 외국 기업 대표들은 스마트폰 앱이나 근거리무선통신(NFC)으로 인식할 수
‘부서 바꿔도 새 명함 필요 없어’...앞서가는 글로벌 기업들의 '특별한 명함' NFC 카드 형태의 디지털 명함으로 활용 기업 사원증과 겸용도 가능 디지털 명함 서비스 ‘슬라이스’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노믹이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용 디지털 명함 서비스 ‘슬라이스 포 비즈니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슬라이스는 NFC 카드 형태 등으로 디지털 명함을 관리하고 제작함으로써 직원의 부서 이동이나 직책 변동 시에 명함 폐기 후
오늘 처음 봤는데 카드를 왜 주지?…스마트폰에 갖다 댔다가 ‘깜짝’ [영상] 백문이 불여IT견-‘디지털 명함’ 써보니 NFC 방식으로 작동하는 ‘슬라이스’ 이용자가 카드 외관도 꾸밀 수 있어 지난해 다녀온 한 해외 출장 중 싱가포르 출신 기자를 만난 적이 있었다. 인사를 주고받으며 영어로 된 명함을 그에게 건넸는데, 상대방은 신용카드와 똑같이 생긴 카드를 내밀며 핸드폰에 태그해보라고 말했다. 상대방이 건넨 카드를 핸드폰으로 태그하자, 그가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