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많은 대학생 학회의 똑똑한 소개법 | 아주대학교 증권투자연구회 대학생 학회를 운영하다 보면 생각보다 “우리를 소개해야 하는 순간”이 자주 생깁니다. 창립제, 학내 행사, 교수님과의 자리, 외부 네트워킹 모임처럼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학회를 설명해야 하는 순간 말이죠. 문제는 이런 자리에서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이 SNS 외에 잘 없다는 것입니다. 컨택포인트부터 “우리가 어떤 단체인지”, “무슨 활동을 하는지”를 전달하려고 할
100장씩 만들던 종이 명함 대신 디지털 명함 하나 써요 |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 SuB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SuB)는 몇 년간 종이 명함을 제작해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취재나 촬영 현장에서 명함을 따로 챙겨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정작 활용도는 기대만큼 높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한정된 지면 안에서 소속과 연락처 외에 팀이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까지 충분히 보여주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었어요. 종이 명함의 익숙한 형식에서 한
행사 현장에서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네트워킹 하고 싶다면? | 연세대학교 문화기획 연합 동아리 지니 ZINY 문화 행사를 기획하는 팀이라면 브랜드 담당자, 외부 업체, 참가자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세대학교 문화기획 연합동아리 지니ZINY 역시 함께 교류하는 9개의 동아리, 행사마다 컨택하는 브랜드들과의 네트워킹 과정에서 더 간편하고 인상적인 소개 방식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제한된 시간에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싶다면 연세대학교 문화기획 동아리 지니가 디지털 명함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협업 제안 할 때 명함 하나로 전문성과 신뢰도 높이는 방법|청년 예술 웹 매거진 Dear.A 외부와 활발하게 협업하는 매거진이나 편집팀이라면 메일 제목 하나, 문자 한 줄, 명함 하나에도 공을 들이게 돼죠. 우리 팀이 어떤 방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왔는지를 그 자리에서 바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청년 예술 웹 매거진 Dear.A 역시 그러한데요, Dear.A의 디지털 명함 디자인부터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까지 한
박람회 현장부터 메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기회를 만드는 디지털 명함 활용법 | 관광기획 동아리 코스테 COSTE 오프라인 현장에서의 만남이 그 자리에서 끝나 아쉬웠던 경험 있으신가요? 현장에서 건넨 명함이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네트워킹은 비로소 협업의 기회로 전환됩니다. 관광기획 동아리 코스테는 NFC 태그 한 번으로 시작된 관계를 링크·DM·이메일로 이어가고, 상대방의 명함 열람 데이터로 후속 연락 타이밍까지 포착해 실제 협업으로 연결했습니다. 온·오프라인 네트워킹을 하나의 흐름으로
취재 현장에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여는 기자들의 명함 활용법 | 아주대학교 학보사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일은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특히 기자나 에디터처럼 짧은 시간 안에 신뢰를 쌓고, 그 안에서 의미 있는 답변을 이끌어내야 하는 직군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매 학기 50장씩 종이 명함을 사용하던 아주대학교 학보사는 슬라이스 명함을 도입한 뒤, 취재 현장에서 대화를 시작하는 방식이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어떤
"축제 부스에서 명함 하나로 학회 홍보부터 기업 프로모션까지 해결했어요” | 아주대학교 마케팅 소학회 RPM 컨퍼런스나 박람회 부스를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제한된 시간 내에 방문객의 관심을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거예요.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마케팅 소학회 RPM은 디지털 명함을 활용해 부스 방문객을 온라인 채널로 자연스럽게 유입시키는 아이디어를 실행했어요. 예산도, 별도의 홍보 수단도 없이 디지털 명함 하나로 학회 홍보와 기업 프로모션을 동시에 해결한 RPM의 이야기를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