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CE 슬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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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먼저 만나는 시대, 취재 전부터 신뢰를 만드는 방법 | 삼육대학교 영자신문사 하빈저(Harbinger)

온라인에서 먼저 만나는 시대, 취재 전부터 신뢰를 만드는 방법 | 삼육대학교 영자신문사 하빈저(Harbinger)

취재를 시작하기 전,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는 일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학교 안팎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먼저 연락을 드리고 인터뷰를 요청해야 하는 학생 기자들에게는 더욱 그렇죠. 1970년대부터 이어져 온 삼육대학교 영자신문동아리 하빈저(Harbinger) 역시 취재 환경 속에서 더 신뢰감 있게 자신들을 소개하기 위해 슬라이스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01. 삼육대학교 영자신문사 하빈저는 어떤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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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행사로 끝나지 않게, 별누리가 연락과 협업을 이어가는 방법 | 충남대학교 천체 관측 동아리 별누리

한 번의 행사로 끝나지 않게, 별누리가 연락과 협업을 이어가는 방법 | 충남대학교 천체 관측 동아리 별누리

행사 현장에서 처음 만난 기관 담당자와 인사를 나누고, 다음 협업 기회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일은 대학 동아리에게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충남대학교의 유일한 천체 관측 동아리 별누리는 외부 행사에서 동아리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슬라이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별누리의 명함 디자인부터 활용하는 상황까지 살펴보세요:) 01. 별누리는 어떤 단체인가요? 별누리는 1991년 학과 내 동아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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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있으세요?" 명함을 받기만 하던 대학생 학회, 슬라이스로 소개 방식을 바꾸다 | 대학생 연합 가치투자 학회 바이시그널(Buysignal)

"명함 있으세요?" 명함을 받기만 하던 대학생 학회, 슬라이스로 소개 방식을 바꾸다 | 대학생 연합 가치투자 학회 바이시그널(Buysignal)

상대방에게 명함을 받았는데 막상 나는 드릴 명함이 없어 당황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미팅, 세미나, 네트워킹 행사처럼 공식적인 분위기에서는 그 순간이 더 크게 느껴지곤 합니다. 연락처를 말로 전하거나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여드릴 수는 있지만, 어딘가 준비되지 않은 인상을 남기는 것 같아 괜히 죄송스럽고 난감해지기도 하죠. 수도권 대학생 연합 가치투자 학회 바이시그널(Buysignal)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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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많은 대학생 학회의 똑똑한 소개법 | 아주대학교 증권투자연구회

네트워킹 많은 대학생 학회의 똑똑한 소개법 | 아주대학교 증권투자연구회

대학생 학회를 운영하다 보면 생각보다 “우리를 소개해야 하는 순간”이 자주 생깁니다. 창립제, 학내 행사, 교수님과의 자리, 외부 네트워킹 모임처럼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학회를 설명해야 하는 순간 말이죠. 문제는 이런 자리에서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이 SNS 외에 잘 없다는 것입니다. 컨택포인트부터 “우리가 어떤 단체인지”, “무슨 활동을 하는지”를 전달하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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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장씩 만들던 종이 명함 대신 디지털 명함 하나 써요 |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 SuB

100장씩 만들던 종이 명함 대신 디지털 명함 하나 써요 |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 SuB

서울대학교 방송 동아리 에슈비(SuB)는 몇 년간 종이 명함을 제작해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취재나 촬영 현장에서 명함을 따로 챙겨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정작 활용도는 기대만큼 높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한정된 지면 안에서 소속과 연락처 외에 팀이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까지 충분히 보여주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었어요. 종이 명함의 익숙한 형식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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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현장에서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네트워킹 하고 싶다면? | 연세대학교 문화기획 연합 동아리 지니 ZINY

행사 현장에서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네트워킹 하고 싶다면? | 연세대학교 문화기획 연합 동아리 지니 ZINY

문화 행사를 기획하는 팀이라면 브랜드 담당자, 외부 업체, 참가자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세대학교 문화기획 연합동아리 지니ZINY 역시 함께 교류하는 9개의 동아리, 행사마다 컨택하는 브랜드들과의 네트워킹 과정에서 더 간편하고 인상적인 소개 방식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제한된 시간에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싶다면 연세대학교 문화기획 동아리 지니가 디지털 명함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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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명함 받으신 분들은 알아서 다른 분들한테 소개해주세요.” | 임하영 DB 손해보험 보상처리서비스 담당자

“제 명함 받으신 분들은 알아서 다른 분들한테 소개해주세요.” | 임하영 DB 손해보험 보상처리서비스 담당자

보험 영업에서 고객의 신뢰는 상품 설명보다 먼저 만들어집니다. 특히 보상, 청구, 상담처럼 고객이 실제로 도움을 체감하는 순간을 얼마나 전문적으로 안내하느냐에 따라 소개와 재상담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게 달라지죠. 오늘 소개할 임하영 님은 가족의 보험금 청구를 직접 챙긴 경험을 계기로 보험 업계에 들어와 보상처리 서비스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영 님이 고객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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